역사적 감수성이 떨어지는게 자랑인가?

최근 유니클로는 위안부 혐오를 연상시키는 광고를 내보내

한국의 수많은 애국 국민들로부터 격렬한 지탄을 받고 있다.

여기서 언급할 쟁점은 크게 2가지가 있다. 

첫째는 "번역이 원문과 다른게 들어갔다",

둘째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참 대단하다 는 직원의 발언".

유니클로에 충성하는 토착왜구들은 원문에는 "80년"이라는 발언이 없으므로

유니클로에서 위안부 비하를 하려고 한게 아니라 번역이 잘못된거다, 라는

어처구니없는 실드를 치는데, 실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자들이다.

이것이 영화나 드라마도 아니고, 겨우 몇분도 안되는 광고에 나오는 대사 몇줄인데,

잘못된 번역이 그대로 나갔다? 검수 하나 제대로 안했다는게 말이나 되는가?

무슨 고대 아랍어 번역도 아닌데 원문에 있지도 않은 단어를 굳이 집어넣었다는건,

누가봐도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합리적 의심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하는게 참 대단하다"? 

비꼬는 의도도 그렇지만, 실은 발언자의 무식함과 저열함만 드러나는 말이다.

물론 폭력의 가해자들은 어제의 일, 단 1시간, 1초 전의 폭력도 기억에서 지워버리곤 한다.

이 악독한 자들에게 있어 폭력은 일상이자 생활이며, 지극히 사소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백년이 지났든 천년이 지났든 만년이 지났든

절대로 잊을 수 없고, 잊혀져셔도 안되는 폭력이란게 세상에는 존재한다.

유대인 대학살, 5.18 광주 대학살, 그리고 위안부 강제징용이 바로 그것들 중 일부이다.

역사적 감수성이 떨어져서 정상적인 역사인식에 공감을 하지 못하는자.

이들도 적폐 토착왜구들의 쓰레기같은 숭일세뇌의 피해자일까.



이제는 평화적 불매운동으로 그쳐서는, 아무런 사태 해결이 될것 같지 않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런 오만방자한 유니클로의 만행을 묵과하고

이 왜구들의 뒷배를 채워주는 자들은, 역사적 감수성이 부족하다 못해

문재인 대통령님이 정상국가 회복에도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비국민"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도 모르는 한국축구

항상 고급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을거 다 있는 호화로운 환경에서 훈련하고

관중 빽빽하게 들어선 경기장에서 스포트라이트 받을거 다 받으면서 경기하니까,

경제 사정이 어려운 국가에서 치루는 경기가 "잊고 싶은 경기"일 정도로

초라하고 투박하게 느껴지는것 아닌가. 

축구선수가 축구하는데 경기장에 골대에 축구공, 팀 인원, 그정도 말고 뭐가 더 필요하단 말인가.

북한 선수들이 거칠다고? 오히려 상대적으로 남측 선수들이 그동안 

풍족한 환경 속에서 훈련하고 경기하다보니, 몸 사리지 않고 승리를 갈망하는

그런 헝그리 정신으로 온몸을 불사르던 시절을 잊고 있었거나

아예 그런 시절 자체가 없어서 그런건 아닌가? 

축구를 돈이 아니라, 순수한 스포츠로서 즐기고 승리 자체를 갈망하다보면

떄로는 부상도 입을수 있는것이고 입에서 욕설도 나올수 있는것이고.

한국축구는 역사상 입에서 순한 우리말만 나왔나 보지? 헛참 기가막혀.

"호전적인 북한 축구의 분위기에 한국 선수들이 압도당해서 

제대로 실력을 펼치지 못한 경기"였다고 객관적으로 평가할수 있을텐데,

굳이 선수 한명의 개인적인 의견을 대서특필해가면서까지 

단순한 축구 경기를 정치 이슈로 끌고가려는 적폐 언론들의 생각도 이해할수 없다.

여기서도 한국의 언론은 이미 토왜 자일당과 결탁하여 썩을대로 썩었으며

검찰 개혁 다음 단계인 언론 개혁도 정부가 주도해서 진행해야 할 

당위성을 재확인할수 있다.

정상국가로 향하기 위한 공수처법, 설리법

긴 말은 필요없다.

고위 공직자 적폐를 청산하고 이번 조국 사태에서 보여줬던 

검찰 만능주의를 타파하는 공수처법은 반드시 조속히 통과되어야 하며,

또한 최근의 설리 사태에서 많은 국민들이 그 필요성을 절절히 공감한

"인터넷 실명제" 기반의 설리법 또한 반드시 조속히 통과되어야 한다.

설리법은 공공에 신분이 노출된 연예인의 안타까운 죽음 뿐만 아니라

정상국가에서의 건강한 정치 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법이다.

그동안 익명성을 밑도끝도 없이 악용해 조국 님과 그 가족에 대한 

끝없는 가짜뉴스 양산, 유언비어 남발을 일삼아온 적폐 수꼴 알바놈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실명제는 반드시 필요하다.

토착왜구 정권 아래서는 꿈도 꾸지 못했던 개혁이

문재인 대통령님의 정권 아래서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는것을 보자니

실로 어깨춤이 절로 춰지는 것이다.

적폐 멸망의 미래가 머지 않았으니, 수꼴 틀딱들은 회개하도록 해라.

그대들 눈앞에 보이는 동앗줄이라도 붙잡아야 그나마 한순간의 망신살

정도로 그칠 것이 아닌가 싶구만.

서울대생이 보기싫든말든 뭔 상관이랴

조국 복직에 서울대생 뿔났다, 반대 96%

대한민국의 참된 정의, 실체적 진실의 구현자가 교단에 서서 하는 강의는

민주주의의 발전에 있어서 천금만금과도 같은 기치를 지니는데, 

듣기 싫다? 누가 그런 우매한 자들 보고 강제로 강의 들으라고 하랴?

조국 님께서 서울대 강단에서 강의를 하든말든 서울대로서는

교수로 복직해서 이름을 올리는것만으로도 서울대 역사에 길이남을

큰 영광 아닌가. 

그리고 설령 서울대 교수 직에 잘린다 하여도 조국 님을 열렬히 모셔가려는

대학은 굳이 안찾아봐도 수두룩하지 않은가. 전직 법무부 장관이시며

전무후무한 검찰 개혁을 선두 지휘하신 분을 교수로 탐내는 대학이 어디 한둘인가.

그런데 겨우 폐쇄적 커뮤니티나 하고 자빠진 잉여들이 반대 좀 한다고

조국 님을 교수 자리에서 내친다? 사회에 대한 이해가 이렇게나 없으니

요즘 서울대 타이틀 달고 나와도 취직이 안된다는 소리가 나오는것.

또 지키지 못했다


또 지키지 못했다.

그분을 보내고 나서 삼켰던 눈물, 슬픔, 분노,

그로부터 10년이 지났건만, 겨우 그분이 바라는 사람사는 세상,

그 세상의 입구에 다시 섰다 생각했건만, 또 지키지 못하고 말았다.

불의는 승리했고, 한국 역사상 최악의 무소불위 권력을 검찰에 또 넘겨주고 말았다.

적폐 보수 세력들이 다음엔 뭘 원할까? 자일당 토착왜구 밑이나 닦아주는 

허수아비 장관을 세우라고, 자신들의 더러운 기득권을 지키는 앞잡이를 세우라고

문재인 대통령님을 압박할까?

아니면 문재인 탄핵, 박근혜 복귀를 외치며 대한민국을 또다시 부익부 빈익빈의

서민지옥으로 되돌려달라고 할까? 

사퇴 뉴스를 들은 직후의 절망감은 이루 말할수 없었건만, 조국 장관님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았고, 어둠 속에서 미래를 밝힐 의지의 횃불을 넘기셨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 그 불굴의 정신으로 적폐 세력의 온갖 협잡질에도

꿋꿋하게 검찰 개혁의 시대적 사명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35일간 어둠 속 불꽃같이 화려하게 태우고 내려오셨다.

죄스럽다, 이번엔 홀로 싸우게 두지 않겠다 촛불을 들었건만 부족했던 것일까.

그러나 조국께서 그러하셨듯, 우리도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것.

미래의 희망을 찾자면, 조국 님께는 법무부 장관보다 더 큰 사명이 기다리고 있다는것.

지금은 대한민국을 집어삼킨 적폐들에 가족을 인질잡혀 고통받을지라도

고통을 딛고 일어나 사람사는 세상을 계속 이어나가 주시리라,

머지 않은 그 때에 모든 적폐가 무릎꿇고 자비를 구걸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울어라, 오늘만큼은.

마음껏 울어라, 지금만큼은.

그 날이 오면 저들 눈에서 피눈물이, 

지금 우리가 흘린 눈물의 백배 천배로 흐를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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