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소대가리들



지들 대갈통이 대놓고 조롱을 당한게 엊그제 일인데 도대체 어떤 사고의 전개로

이런 개새끼를 초청하겠다는 소리가 입에서 나올수 있는지 개탄스러울 따름.

야당이 "삶은 소대가리" 운운했으면 당장 정당 해체하라고 개지랄을 했을것이며,

아베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소리가 나왔으면 

사죄고 반성이고 뭐고 당장 단교 절차를 밟았을 작자들인데,

과연 김정은의 충실한 종복으로 평생을 봉사하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친 자들답게

좀더 하드하게 자유대한을 강간해달라고 독재정신병자를 부산에 들이자 하는구나.

이러니 주변국에서 마음껏 짓밟고 겁박해도 되는 개병신 취급을 받는것.

앞으로는 대깨문 말고 "삶은 소대가리들"이라고 해주는게 어떨까.

그대들에게는 김정은 각하께서 하사한 명예스런 존칭 아니겠는가. 기쁘게 받아들여라.

래디컬 항일투쟁


반일광기가 어떤 단계를 지나가고 있는지 잘 알수 있는 사진이다.

자칭 "항일투사"들은 우리의 투쟁에서 벗어난 이단자의 만행일 뿐이라 부정할지 몰라도,

애당초 "불매운동"의 시작은 정체불명, 공신력도 없는 몇몇 네티즌이 써갈긴 기준도 불분명인

"불매 리스트"를 광신하는것으로 시작하였거늘 무엇이 맞고 잘못됨을 

그대들이 무슨 권리로 재단할수 있을까. 첫 시작부터 잘못된 운동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반일광기의 산물을 몇몇 일본인들은 유쾌함으로 승화하였지만

기본적으로 드는 감정은 "부당함에 대한 불쾌함"일 것. 

자칭 "항일투사"들은 "우리가 오죽하면 당신들에게 그러겠어, 당신들이 이해해야한다" 하겠지만

웜퇘지들이 늘상 주장하는 "우리가 오죽하면 한남 재기해를 외칠까"와 똑같은 논리일 뿐이다.

애새끼 단계에서 진작 졸업했어야 할 혐오스러운 떼쓰기, 그것이 반일광기의 현 주소이다.

하긴 그대들은 100%를 원할것이다


20%의 비국민, 반역자들은 결코 용납하지 않으며

오로지 혐일반미종북숭중의 길만을 걷자는것 아닌가.

작금의 자칭 "항일투쟁"은 총선 승리와 반문세력 척결을 주 목적으로 하는

지극히 정치적인 성향을 띄고 있음은 그대들 스스로의 주장,

"총선은 한일전이다"로 입증이 끝난 것인데 이 사안에 대해 100%를 노린다는것은

정치적으로 1당독재, 1인독재를 아주 열렬히 지향함을 의미하며,

즉슨 그대들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며, 공산독재 주체사상의 앞잡이임을 자인하는 꼴.

그렇다면 그대들의 편리한 도피처이자 비굴한 변명의 산물인 "선택적 불매"는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는 왜 스스로 100%를 지향하지 않는가?

타인의 선택은 철저히 부정하는 자들이 스스로에게는 철저히 관대하다니.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그 스마트폰을 내동댕이치고 불태우고

일본산 재료가 들어간 모든 가전제품, 생필품, 음식을 모두 짓이겨뭉개

자기 안의 일제를 100% 말살하고 "독립"하는것이 어떠한가.

스스로의 주장에 떳떳한 길을 모르는듯하여 시작점을 친절히 알려주는 바이다.

"건국 100주년"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광복절에도 어김없이 역사의 위대한 항일투사들의 정신을 왜곡하며

우덜식 "항일투쟁"에 여념이 없을 방구석 자칭 "항일투사"들은, 

일제의 압제에서 독립한 이 날을 기념해며 "기해왜란"에서 일본에 승리하여

진정으로 일본으로부터 독립하기를 염원한다고 입으로는 지껄인다.

이전에도 언급하였지만, 이들이 말하는 "독립"은 

진정한 자주국가로서의 독립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이들의 "독립"은 자기 정치 진영 입맛에 맞고 정치적 우위를 독점하기 위한

또다른 "종속", "굴종"의 완성을 의미한다.

그 증거들 중 하나가 "건국 100주년"이라는 키워드이다.

올해 3.1절 행사부터 시작하여 문재앙 정부는 "건국 100주년"을 강조하고 기념하며

큰 의미를 부여하고 홍보해왔었다.

"건국 100주년"의 근거는 대한민국 좌파 사학계에서 늘상 주장해오던 주장인데,

바로 임시정부의 창립을 대한민국의 시작으로 봐야 한다는것.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1948년 8월 15일이다.

하지만 1919년 임시정부 창립이 건국이라는게 이번 정부의 사견이라면 

어디까지 가나 한번 보자는 마음도 있었다. 논쟁의 여지는 있기 때문에.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

문재앙 패거리들은 자기들이 내세웠던 "건국 100주년" 키워드를 

이제는 입에 담는것조차 두려워하고 있으며,

북한 측에서 임시정부 창립을 근거로 한 "건국 100주년"이라는 키워드를

매우 불쾌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정상회담 이후 함구령이 떨어진것.

이것이 바로 "종속"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김정은 수령 각하"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말조차 제대로 꺼내지 못하는 문재앙 정부가

그 입으로 어떻게 불합리한 압제에 저항한 위대한 항일투사들의 정신을 담을수 있는가.

아가리를 닥치고 "항일투쟁"으로 하나가 되라고 비이성적 반일광기를 휘두르는

그대들 자칭 "항일투사"들이야말로 불합리한 압제의 앞잡이 그 자체 아닌가.

한번 그 위대한 "반일 뇌"로 생각해보라, 허구한날 미사일 무력도발을 일삼고

대한민국 정부를 개병신호구로 취급하는 살인독재자에게 굴종하는것이 

역사의 항일투사들이 바라던 일이었을지.

입으로만 광복절을 기념하는 김정은의 개종년놈새끼들은 오늘 하루만이라도

진정한 "독립"이 무엇인지 곱씹어보기를 바란다.

1.9%는 반일광기에 굴하지 않았다

"일본맥주 마시면 매국노" 낙인 찍어서 사회적 지위를 말살하고자 

눈에 불을켜고 빅브라더 행세를 하고 다니는 자칭 "항일투사"들이

무슨 지랄을 하든말든 1.9%는 집단 광기에 굴하지 않고

개인의 선택대로 행동한 것 아닌가.

글쎄, 1.9%대로 급감한것이 그대들에게는 환호할만한 뉴스일것.

정당도 1당독재가 좋을것이며, 대통령도 1인독재가 좋다는 그대들 아닌가.

다양한 선택이 공존하는 국가가 아니라, 그대들만 좀더 "평등할" 뿐인

1당독재, 1인독재의 국가가 이상향인 그대들의 협잡에 

1.9%라도 주관을 지키고 있다는것에 자그마한 희망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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