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는 반일광기에 굴하지 않았다

"일본맥주 마시면 매국노" 낙인 찍어서 사회적 지위를 말살하고자 

눈에 불을켜고 빅브라더 행세를 하고 다니는 자칭 "항일투사"들이

무슨 지랄을 하든말든 1.9%는 집단 광기에 굴하지 않고

개인의 선택대로 행동한 것 아닌가.

글쎄, 1.9%대로 급감한것이 그대들에게는 환호할만한 뉴스일것.

정당도 1당독재가 좋을것이며, 대통령도 1인독재가 좋다는 그대들 아닌가.

다양한 선택이 공존하는 국가가 아니라, 그대들만 좀더 "평등할" 뿐인

1당독재, 1인독재의 국가가 이상향인 그대들의 협잡에 

1.9%라도 주관을 지키고 있다는것에 자그마한 희망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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